동남아 황제투어 10년 전부 다녀왔습니다. 각 나라별 특장점과 업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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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황제투어

[정보] 동남아 황제투어 10년 전부 다녀왔습니다. 각 나라별 특장점과 업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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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맨스노대표
2025-02-20 20:08 6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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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없이 많은 재야의 고수님들 앞에 10년이라는 짧은 저의 동남아 황제투어 경력이 비록 귀엽고 어린 수준이라 할지라도 앞으로 더 성 잘한 10년을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이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미 도가 트신 분들께서는 그래도 동남아에 있는 제가 들려드리는 생생한 현재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기 바라고, 이제 막 재미를 들리셨거나 동남아 황제투어를 최초로 계획하시는 분들께는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렇게도 재미있는 일을 업으로 삼고 또한 저역시도 즐기면서 동남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하여 살짝 조금만 크게 잡아서 일본, 중국까지 섭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모두 좋습니다. "풍"바람을 타고 "류" 흘러 다니며 나라마다 끈적한 추억 하나씩 남기다 보니 "어라!? 이건 나라마다 특징이 너무 다르네"라는 생각도 들고 여기는 이제 끝난 나라구나, 여기는 추천드려도 되겠구나 하는 저만의 기준이 생겼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시기마다, 같이 오는 분들에 따라, 분위기, 자리에 따라 모두 다른 경험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최대한 객관적인 정보와 각 나라별로 좋았던 업체들을 간단하게나마 소개해서 동남아 황제투어를 계획하고 계시는 분들께 도움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초보자 분들께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고수 분들께서는 중간 챕터부터 읽어보셔도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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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황제투어 vs 일반 패키지 투어 비교 

동남아 황제투어는 VIP 투어라고 불릴 정도로 일반 투어 또는 일반 패키지 관광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 비교드릴 수 있는 장점은 동행하는 인원에 따른 차이가 있습니다. 동남아 황제투어의 경우에는 한 팀 단위로 움직이지만 패키지 투어의 경우 적게는 20명 많게는 50명 이상 움직입니다. 물론 목적에 따라서는 일반 패키지가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동창회라든가, 계모임, 단체 워크숍등에는 일반 패키지 투어가 저렴하고 좋습니다. 다만 동남아 황제투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움직이기에는 상당히 무리가 있습니다. 


쇼핑 : 일반 패키지 투어에서 많은 분들이 난처해하시는 부분이 바로 쇼핑입니다. 물론 여기서 판매하는 상품들의 좋고 나쁨을 논하는 건 아닙니다. 그 나라에서만 구입할 수 있는 물품들을 주로 판매하기에 이로울 수도 있으나 반대로 상당히 난감해하시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동남아 황제투어를 오시게 되면 필요하시다고 하시면 쇼핑하러 가는 거고 절대 강제, 강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운영하시는 분들께서 쇼핑하러 가는 걸 말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일정 : 일반 패키지 투어는 단체 인원을 통솔해야 하기에 보편적인 관광일정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개개인의 성향과 취향을 반영해서는 일정 자체가 불가능하기에 보편적인 코스와 상당히 빡빡한 일정으로 움직입니다. 심하게 타이트한 일정은 오전 7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동남아 황제투어는 원하시는 일정과 개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맞는 코스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오늘 하루는 편하게 쉬고 릴랙스 하고 싶다 하신다면 호캉스를 위해 호텔을 옮기거나 풀빌라로 업그레이드하고 전문 마사지사를 불러서 하루 푹 쉬게 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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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가이드 : 동남아 황제투어는 한 팀 한 팀마다 전용가이드가 배치되어 움직입니다. 표현이 가이드이지 일정 내내 작은 요청부터 전체 일정에 아우르는 비서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전용 가이드의 실력에 따라 함께 다니시게 될 현지 파트너의 퀄리티 역시 차이가 나게 됩니다. 일반 패키지 투어의 경우에는 워낙에 인원이 많이 움직이기 때문에 한 분 한 분께 섬세한 신경을 써드리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식, 주 : 일반 패키지 투어는 인원수 등 다양한 문제로 인해 지정된 식당과 지정된 호텔, 마사지, 차량등 지정된 것만 이용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인원이 많아지고 가격이 낮아지면 당연히 가성비 위주의 것들을 사용하고 이용하게 됩니다. 동남아 황제투어는 소규모 인원으로 오셔서 진행하시기 때문에 숙소는 최상급 호텔 또는 풀빌라, 식사는 취향에 따라서 가장 좋은 곳으로 마사지는 최상으로 차량도 리무진 시트 포함된 벤 차량등 원하시는 구성에 따라 모두 최고급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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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황제투어 각 나라별 특장점 및 추천 업체 안내 

동남아 황제투어를 계획 중이시라면 어느 나라로 갈지. 이 부분이 무척이나 행복하고 재미있는 고민이 되실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1년에 몇 번이고 해외 여행 하는 게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쉬운 일은 아닙니다. 한번 오셨을 때 제대로 느끼고 가셔야지 괜히 어설프게 오셨다간 미련만 더 남습니다.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제 나름의 경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돌아다녔을 때 느낀 점 그리고 현지 실정과 괜찮았던 업체 추천 드려보겠습니다. 


필리핀, 중국 : 중국은 동남아는 아니지만 황제투어 계획하실 때 염두에 두시는 곳 중 하나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무비자 입국까지 가능해지면서 관심을 가지시리라 봅니다. 중국 이야기가 먼저 나왔으니 말씀드리자면 중국도 놀기 나쁘지 않습니다. 대륙의 스케일이 있기 때문에 희한하고 신기한 게 많긴 하지만 동남아 황제투어 비용이 쉽지는 않습니다. 당연히 저렴하게 다니면 못할 것도 없지만 VIP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움직이기에는 좀 처량해집니다. 


비용이 상관없다 하시더라도 중국 꽃들은 특유의 분위기가 있습니다. 기 세고 드센 것이 중극 특유의 분위기이고 남자들의 태도는 그런 점을 포용하고 조금 다른 차원으로 밑에 두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워낙에 대륙사람들 호탕하기에 외모는 비슷해도 분위기 장악하는 건 여간 까다로운 일입니다. 오히려 정서상 저희처럼 서비스 제공받는 것에 익숙하면 이게 뭔가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굳이 정리하자면 난이도가 제법 있으니 경험 있으시면 좋고 가성비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필리핀은 정말 오랜 전통의 동남아 황제투어 나라이기도합니다. 예전에는 관광지라면 관광객들을 보호해 주고 친절하게 대하는 분위기가 컸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시국을 지난 뒤에 여지없이 밑천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가격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고 예전처럼 한국인 친화적이지도 않을뿐더러 사건사고도 많습니다. 가장 큰 문제라면 필리핀 친구들은 손을 많이 타서 이건 뭐 한국인지 필리핀인지 구분도 안 갈 정도인 곳들이 많습니다. 


필리핀과 중국 두 나라는 결론적으로 보자면 당연하게도 황제투어 쪽으로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고 인기 있는 곳이지만 쉽지는 않다는 게 결론입니다. 저라면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애초에 동남아 황제투어의 목적 자체가 VIP 투어이고 낸 만큼 대접받는 투어인데 굳이 굳이 힘든 곳 찾아가서 분위기 맞춰가며 즐기기에는 살짝 아까운 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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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 태국은 여전히 좋습니다. 태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주는 특유의 밝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람들 너무 활기차고 도시는 끊임없이 빛나기에 쉴 틈 없이 활기찹니다. 이곳을 목적으로 오신다면 너무 탁월한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단점 외에 생각하시는 모든 게 장점이오니 단점 빠르게 훑어보겠습니다. 첫 번째 단점은 교통이 상당히 혼잡, 복잡, 답답합니다. 방콕 기준으로 너무 많은 여행객, 오토바이, 툭툭, 택시 대 환장의 콜라보와 계획되지 않은 인프라까지 합쳐진다면 제시간에 이동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두 번째로 동남아 황제투어로 오시는 게 아니라 일반 여행으로 오셨을 때 남자, 여자 분간이 안 가는 점도 아주 허를 찌르는 놀라운 경험 중에 하나입니다. 워낙에 성전환을 한 친구들이 많고 또 보면 예쁩니다. 그래서 초보자 분들이 태국 여행 오셔서 당하는 경우가 정말 적지 않습니다. 그 외에 단점인지 장점인지 구분은 본인 판단이지만 놀 곳이 너무 많다는 것이, 많아도 너무 많다는 것이 또 단점 아닌 장점 같은 단점입니다. 


동남아 황제투어로 태국을 정하셨다면 저는 패키지로 오시는 것도 추천드리지만 자유여행에 황제 코스 살짝 섞어서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이렇습니다. 태국은 거리거리마다 유혹이 넘치는 곳이기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황제투어 패키지로 오신다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들처럼 업체에서 제시한 yes or no 가 통하지 않는 다지선다의 나라이기 때문에 자유롭게 오시되 괜찮은 업체 통해서 가이드 라인정도 소개받으시고 추천 업체 한두 곳 이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보신사라는 업체를 추천드립니다. 이곳의 강점은 제가 설명드린 바와 같이 전체 일정을 굳이 추천하지 않습니다. 괜찮은 업체를 추천해 드리면서 또 연계된 아주 좋은 가라오케나 멤버집등을 예약해 주는 적당한 길잡이의 업체입니다. 태국의 황제여행을 선택하셨다면 아래 찍어둔 상담 채널을 통해서도 한번 도움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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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라오스는 작년부터 급부상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그거에 맞추어 현재 한인 업체들도 하나둘씩 생기고 있는 추세이기도 합니다. 라오스는 개발이 거의 안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한적한 거 좋아하신다면 최고의 장소입니다. 이러한 환경에 더불어 황제투어라는 타이틀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게 바로 여기 일하는 친구들입니다. 라오스 친구들 정말 좋습니다. 저 노대표가 현재는 라오스에 정착 중입니다. 라오스 일하는 친구들을 보니 이 라오스라는 나라가 반드시 뜰 것 같아서 넘어왔습니다. 


우선은 라오스 친구들은 손이 하나도 안 탔습니다. 순수하고 순진합니다. 제가 이곳에 넘어와서 본 이 친구들은 오히려 손님에게 상처를 받고 손님을 그리워할 정도로 순수합니다. 여기 친구들이 저를 보면 항상 하는 말이 일괄되게 똑같습니다. "오빠 Mr. 누구 언제 와요 i miss" 저는 동남아를 황제투어로 온다면 이런 부분에 매력을 느끼고 올 거 같습니다. 사실 능숙하고 서비스 훈련 잘된 사람들도 좋지만 반대로 동남아라는 아직은 개발도 덜된 이런 나라에 기대하는 순수함. 


이런 순수함을 기대하고 오신다면 라오스 최고의 여행지라고 자부합니다. 당연하게도 여전히 개발 중에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동남아 황제투어 가격적인 부분도 상당히 매력 있게 느껴지실 거라 생각됩니다. 또 자잘한 장점으로는 일정 보내시는 동선이 짧다는 것도 여행지로서 매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행 와서 이동시간에만 몇 시간씩 할애하는 게 참 아깝다고 느끼는 저로써는 라오스의 이동동선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노대표 : 동남아 황제투어 운영경력이 오래되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동남아의 특성을 잘 알고 그들과 잘 섞여 있기 때문에 다른 업체들보다 섬세하게 일정 보내실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밀착 케어를 통해 계시는 동안 불편함 없이 즐거운 일정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놀자 : 라오스에 몇 곳 없는 황제투어 전문 업체로써 초창기 라오스에 한국식 시스템을 적용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한창 사람들이 어떻게 할지 모를 때 역시나 운영노하우가 있고 손님을 케어해 본 이력이 있기에 현재 라오스 시스템이 정착하기까지 큰 도움을 준 업체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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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베트남은 여전히 한국 친화적이고 아직도 해외여행하면 일본과 더불어 1~2위를 다투는 그런 나라입니다. 일반 여행객도 너무 많이 가는 곳이고 골프, 황제투어 뭐든 가릴 것 없이 엄청나게 많은 분들이 오고 있는 나라입니다. 이런 베트남의 특징은 여행 오셨을 때 불편함이 전혀 없다는 점입니다. 이런 나라가 동남아 황제투어 하기에 좋습니다. 그간에 다녀가셨던 분들도 너무 좋게 다녀가시고 하다 보니 베트남 사람들도 한국인들 하면 아주 좋아합니다. 


환경과 더불어 베트남 친구들의 외적인 모습도 한국에서 선호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한류가 강한 나라인지라 한국의 스타일과 한국의 화장법등을 많이 습득하면서 그 모습은 더욱이 저희가 선호하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한편으로는 베트남도 한국 분들이 많이 오신 곳이라 조금은 영악한 친구들도 있지만 호치민같은 대도시나 그렇지 다낭, 나트랑 같은 소도시는 여전히 애들 나쁘지 않습니다. 


김실장 : 베트남 하노이에서 사업을 하다가 다낭으로 넘어왔다고 들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사업을 했다는 것 자체가 베트남을 알고 있다는 걸 증명합니다. 케어받아보시면 알겠지만 아주 노련하고 불편함 느낄 세가 없을 정도로 매끄럽게 진행합니다. 같이 일하는 친구들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최반장 : 다낭에서만 거의 5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다낭에서 만큼은 최반장 따라올 사람 없다고 생각됩니다. 제휴 업체들과의 관계도 상당히 우호적이고 젊은 실장이라 그런지 빠릿빠릿하고 시원시원합니다.



기타 국가 :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등도 황제투어로 자주 언급되는 나라입니다. 근데 이곳들은 비추천드립니다. 우선 캄보디아는 저도 한때 이곳에서 영업을 했습니다. 당시에 3~4년 정도 있었는데 최초로 캄보디아에 입국했을 때랑 마지막에 나올 때 가격차이가 거의 두 배 이상 났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들어보면 엄두가 안 날정도입니다. 그것을 차치하더라도 캄보디아 나라자체가 워낙에 위험해서 일반여행도 비추천드립니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도 있긴 있습니다. 있습니다만 말레이는 정말 소규모로 있고 꽁꽁 숨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도 발리 같은 곳에 존재 하긴 하오나 크게 매력적인 부분이 하나도 없습니다. 일본은 요즘에 매체에서 자주 보여주는데 여전히 외국인에게는 폐쇄적입니다. 그리고 쉽게 생각하고 일본 가시는데 일본어 안되면 여전히 바보취급합니다. 길거리는 너무 더럽고 업체들은 어려우니 일본은 여행만 가시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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